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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ter opening

Reference 2007/11/04 18:30

www.d-kitch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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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Michael C.Hall, Julie Benz, Jennifer Carpenter
연출 : Michael Cuesta
제작사 : Showtime
제작년도 : 2006

드라마 덱스터는 . . .

FOX채널에서 방송 했던 ‘덱스터’는 감각적인 영상과 충격적인 소재, 탄탄한 이야기 구조로 2006년 화제가 되었던 쇼타임의 신작 드라마다. 신예 작가 제프 린제이가 쓴 베스트셀러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원제: Darkly Dreaming Dexter)'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연쇄살인범을 쫓는 연쇄살인범'인 주인공 덱스터를 연기한 마이클 홀은 2007년 1월 15일 열렸던 제 64회 골든글로브상의 TV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덱스터’는 미국영화연구소(AFI)가 선정한 2006년 최고의 TV 프로그램 2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드라마 ‘덱스터’는 미국 현지에서 첫 회 60만 명을 시작으로, 12월 17일에 방송된 시즌1의 마지막 회는 무려 110만 명이 시청하여 쇼타임의 오리지널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지켜본 드라마로 기록되었다. 이런 시즌1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현재 ‘덱스터’ 시즌2 제작이 확정된 상태다.

INTRO(소개)

어린 시절 살인 사건 현장에서 경찰 해리에게 구출되어 입양된 덱스터는 남다른 행동을 보인다. 동물을 죽이는 것은 물론 사람마저도 죽이고 싶은 살인 충동을 느끼게 되는데 이를 직감한 양아버지 해리는 덱스터에게 이런 감정을 억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서서히 습득시킨다. 해리는 결국 덱스터의 이런 살인 충동이 점점 극에 달하자 악인들을 살해하는 방향으로 덱스터를 이끌어 그들을 추적하는 법, 살인하는 법, 살인 흔적을 없애는 법 등을 하나씩 가르쳐 주게 된다. 현재는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마이애미 경찰청의 혈흔분석가로 일하고 있는 덱스터.
창녀들을 죽이고 피를 흔적도 없이 없앤 뒤 토막살인하는 연쇄살인범을 뒤쫓게 되는데…….
‘연쇄살인범을 쫓는 또다른 연쇄살인범’ 덱스터의 숨막히는 추적이 시작된다!


덱스터의 드라마 오프닝은 상당히 감각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드라마를 한번이라도 본 사람들은 이 오프닝이 뜻하는 바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데 처음에 주위에 아는 이들로 인해 덱스터라는 드라마의 대충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연쇄살인범이 법의학 경찰이라니 . . .  참 대단하게 생각되면서도 자신의 내면의 본능을 철저히 숨기면서 자신의 생활을 즐기는(?) 그런 내용의 드라마인데 밑에 사진들은 내가 드라마를 보면서 덱스터란 드라마를 한번도 못 본 사람이라도 이 드라마의 캡쳐로 그 뜻이 확실히 전해지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 . . 역시 한번이라도 제대로 보는게 더 좋을것이라 생각하며 사진들을 나열해 보았다. 원래라면 30장으로 해야하는데 네이버 블로그의 한계인 20개 이상 더 첨부되지가 않는 이유로 더 줄여서 20장 안으로 줄여 보았다.

혈흔분석가로서 피가 뿌려져 있고 흘러나온 정도로 그 주위에 있었던 상황에 대해 추리를 해서 어떻게해서 죽게 되었는지 결론을 내리는데 어떻게 보면 상당히 멋진 직업이지만 피냄새 싫어하는 나로서는 그다지 . . 오프닝을 보면 느끼겠지만 상당히 인상적인 장면들이 많이 나오게 된다. 면도를 하면서 나오는 친근한 피와 그것을 빨아들이는 휴지조각, 스테이크를 자르고 먹는 장면, 에그후라이에 노른자를 자르고 붉은소스를 뿌리는 장면은 사람을 칼로 그었을때 나오는 피의 흔적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원두커피를 갈아버리는 장면은 덱스터가 살인을 할때 자주 이용하는 드릴(?) 같고 그중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역시 오렌지를 도구로 자르는 것인데~ 오렌지즙이 분출하는 장면은 정말이지 섬뜩한 느낌을 받게된다.  그냥 일반적으로 본다면 아침출근을 하기 위한 장면을 보인것이지만 역시나 이 드라마의 내용과 비교해서 보게 된다면 정말 인상적인 장면으로 변하게 된다. 단순한 장면을 이렇게 확대해서 표현할 수 있다는것에 놀랍게 된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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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숙씨가 추천해줘서 보게된 Dexter
근래에 봤던 오프닝중 최고인거같다.
슈퍼맨, 스파이더맨, 그외에 다른것들보다도 나에게 너무 큰 인상을 남겨준!!!!!
아!멋지다.저 고속촬영!!
저멋진클로즈업!!!
최고다최고..!!!
너무 만족스러운.~~

근데 이거만들때 참고영상은 그것이었겠지??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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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tion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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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5studio 2007/11/24 02: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짜 덱스터 오프닝 예술... 모션그래픽 이상의 그것이랄까요 ㅠㅅㅠ)b

  2. Favicon of http://jaedo.com BlogIcon Jd.K 2007/12/03 20: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도 요즘 덱스터 보고있는데 ㅎㅎㅎ 너무 재미있음. ㅎㅎㅎ
    저렇게 귀여운 연쇄살인범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