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는 가끔 일하다가 그림을 그려서 몰래 붙여 놓거나 선물로 줍니다.
그게 재도입니다...
2009년에는 꿈을 많이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쁜 꿈이든 좋은 꿈이든 복된 꿈이든 개꿈이든
다양한 많은 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에도 지름신이 여전히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꺼든 너꺼던 쓰다 버릴꺼든 안쓰고 짱박아 둘꺼든
다양한것을 질러 봤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에도 자기관리를 확실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이면 기적적인 다이어트와 겨울이면 포근한 몸을 위해서
지각없이 언제나 시간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연차가 짤려 나가지 않게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에는 더욱 카리스마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안의 카리스마는 겉으로만 풍겨지지 않고
내면의 카리스마까지 풍겨 질 수 있도록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에는 내 일에 더욱 충실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나의 끝은 음악일지라도
현재에 충실하며 미래를 위해 한발자욱씩 다가갈 수 있도록
시간을 잘 활용하고 건강을 더욱 챙기며 맑은정신으로 일하는
그런 충실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에는 더욱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이해하고
대화로 풀 수 있는 것은 대화로
내안에서 해 줄 수 있는 것은 보다 확실하게 해주며
내 가슴속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더욱 사랑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에 꼭 이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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