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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About Motion 2009/01/28 10:34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55496&cmpt_cd=A0267


자기의 생각을 주장하라고 어릴적에 배워왔지만
잘못된것은 받아들이고 고쳐나가면서 더 좋은 생각으로 발전하는 것이 더 멋지고 값어치가 있는것이겠지
자기가 생각한 것이 비록 1%밖에 되지 않아 자존심상하고 내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는 것은
나약한 정신상태의 인간인거니까

그렇게 머리 좋다는 아인슈타인도 오류를 바로 잡으면서 천재가 되었을 것인데
자기만의 생각이 맞다라는 자신감은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
누구나 다알듯이 주위에 좀더 귀기울이고 좀더 넓은 시선으로 바라보면 더 좋은 모습으로 바뀔것을

위 링크에 쓰여진글을보면서 과연 이렇게 허심탄해하게 말을 하는 시민의 글을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보기는 하는것일까.

솔로몬은 지혜롭게 두엄마와 한아이의 문제를 풀었는데 이시대는 그런사람이 없는가보다.
모두 돈, 명예만을 위해서 달려가기에 지혜라는 것은 잊어버리고 사는가보다.
지혜롭다라는것 머리좋고 말잘하고 사람들의 맘을 사로잡는것이 아니라
명백한 옳고 그름을 알려주고 그것이 사람들에게 맞다라는 것을 인식시켜주는것 그리고 그것을 합당하게 만드는 카리스마가 아닐까

창녀에게 돌을 던지려던 사람들에게 예수는 '너희가 지금까지 살면서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다면 돌을 던지라' 고 했다.
사람들은 모두들 돌을 놓고 돌아갔고..
죄의 본질은 다르지만 그것을 아우룰 수 있는 말과 카리스마앞에 모두들 무릎 꿇게 할 밖에 없는 이런 상황도
마찬가지인것같다.

자신의 지휘가 높다고 상대의 약점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의 성격이 원래 그렇다고 하는 말은
그냥 참고만 할 뿐이지 말도 안되는 행동과 언행에는 바로 잡는 것이 맞는것같다.

인터넷세상이 되면서 악성댓글 같은 것들로 오히려 요즘은 (악성댓글과 조언을 구분하기도 힘들지만) 조언을 자신에 대한 태클로 착각하게 되고 더이상 듣지 않으려는 그것에 상처받았다라는 힘들었다라는 그런 말들은 자신을 불쌍하게 봐달라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고 또 깊은 생각을 할 줄 모른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사실 그건 나도 마찬가지지만 화나고 울화통이 터져도 그 한마디에 촛점을 맞출 순 없지 않은가
더 넓게 보고 더 넓게 생각하고 오히려 자신에게 덕이 되고 오류를 고쳐나가면서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맞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생각나는데로 적어보지만..
쩝;; 글타.

결론은.


형은 형 다워야 형인 것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이게 맞는건가;;; 빗나간거같기도하고.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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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tion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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