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는 실감나는 3D영상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오는 27일 막을 올리는 디지로그 사물놀이 '죽은 나무 꽃피우기'는 아바타가 보여준 3D영상을 뛰어넘어 가상과 현실이 공존하는 4D의 세계에 사물놀이를 담아내고 있다.
가상의 여인이 사물놀이에 맞춰 춤을 추고, 3명의 가상 김덕수와 1명의 실제 김덕수가 만나 사물놀이를 펼친다. 명창 안숙선과 안무가 국수호가 홀리그램으로 출연하고, 춤과 노래에 맞춰 죽은 나무에서 꽃이 피어난다.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만나는 현장이며, 기술과 문화가 융합되는 역사적 사건이다.
극중 3D영상은 미리 제작된 영상이 아니라 관객과 무대에 따라 상호작용한다. 악기 소리의 크기와 연주자들의 움직임에 따라 실시간으로 영상이 변하고, 관객의 반응 역시 그러하다.
디지로그 사물놀이 '죽은 나무 꽃피우기'는 이어령 박사가 공연극본을 쓰고, 김덕수가 구성 및 공연을 맡았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공부를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영상에 관련된 일은 영상쪽 일을 아는 사람이 맞는 듯 합니다.
여러 각업체들을 머라하는 건 아니지만요 일반적으로 영상에 대한 지식이 없이 영상툴을 만진다는 것은 진보된 일을 할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투덜거리기만 하고....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이번 디지로그 사물놀이로는..
나에게도 회사에게도 이 프로젝트를 같이 한 사람들에게도...
하드웨어 공부도 톡톡히 했고 소프트웨어 공부도 톡톡히 했으며..
앞으로 이런 일을 더욱 많이 할 것 같습니다.
5일간의 공연중 하루가 남았습니다.
매일 매번 공연을 할때마다 눈물을 흘립니다.
영상과 퍼포먼스가 감동적인게 아니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이 감동을 줍니다.
나는 언제나 영상작업자로써 영상이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감동적이기를 빌었습니다.
하지만 일방적인 일차원적인 일반 영상만 가지고는 감히 엄두도 못낼일이었습니다.
3D영화 아바타를 보더라도 단지 3D 입체 영화라는 것 그것만이 전부인듯합니다.
사람의 가슴을 울리는 것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작업을 했고 작년부터 여러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느낀것은
나, 작업자와 관객이 하나로 어울어져야 진짜 영상의 끝이 만들어진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일들이 필요하죠
세상은 진화하고 사람도 진화하고 나 또한 진화합니다.
작년부터 나는 진화를 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올해 나는 진화되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십시요!!
2박3일만에 집에가서 5시간자고나오고..다시 3박4일만에 가서 4시간자고나오고..
이런생활....좀 그렇지만...
또 다른 일들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기자간담회의 첫 대뷰전이 좀 좋지 않게 시작은 했지만
결과는 나쁘지 않다라는 말...
불꺼진 공연장에서 혼자 눈물 흘릴 수 밖에 없었는데....
진짜 눈물이 난 이런 일들을 생각하며 더 잘되고 더 조심스럽게 준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고..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에 오랜 만남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건 여자의 몸 뚱아리만을 사랑하지 않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여자의 몸 뚱아리만을 사랑한다면 아주 짧은 시간에 질려 새로운 몸 뚱아리를 찾아 떠나게 되는게 남자다. 몸 뚱아리 사랑에 있어 상처를 남기지 않는 건 남자이기 때문이고 흔적 조차 남기지 않고 바람 처럼 사라져 버릴 수 도 있다. 진짜 사랑을 하는 남자에게는 남자의 절반을 사랑하는 여자로 채우며 채워졌던 여자가 떠나 갔을 때는 남은 절반으로 새 사람을 찾거나 몸 뚱아리 사랑을 찾아 배외하게 된다.
27~31일 서울 사직동 광화문아트홀에서 디지로그 사물놀이 ‘죽은 나무 꽃피우기’가 펼쳐진다. 이어령(76) 박사가 공연극본, 김덕수(58)가 구성과 공연을 맡았다.
디지로그(digilog)는 정보와 기술의 상징인 디지털 문화와 감성과 5감의 문화인 아날로그의 합성어다. 연주자 스스로의 육체와 감수성을 이용해 선보이는 지극히 아날로그적인 사물놀이가 첨단 디지털 기술의 옷을 입고 또 다른 퍼포먼스로 태어난다.
홀로그램의 향연이다. 실물과 똑같이 입체적으로 보이는 사진이자 3차원 영상이 홀로그램이다. 춤꾼 국수호(62)와 명창 안숙선(61)이 홀로그램으로 출연해 가상현실에서 가무악을 융합한 새 연희공간을 만들어낸다.
사물놀이에 사용되는 4가지 전통 타악기는 다양한 상징성을 지닌다. 쇠 악기인 꽹과리와 징은 무기물, 가죽악기인 장구와 북은 유기물 재료다. 음양의 조화를 상징한다. 또 장구는 봄과 비, 북은 여름과 구름, 꽹과리는 가을과 천둥, 징은 겨울과 바람이라는 5행사상에 기초한다.
두드림의 악기인 사물악기에 전통적인 철학과 4계절의 순환구조를 도입해 디지털 문명으로 피폐해진 지구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스토리텔링 구조로 구성했다.
상호 커뮤니케이션 역시 이번 공연의 특징이다. 사물악기 소리의 강도, 연주자들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센서 기술을 활용해 연주자들의 공연 형태와 관객의 반응에 따라 실시간으로 영상이 변한다. 연주자들의 다이내믹한 실연과 청중의 박수와 탄성이 죽은 나무에서 꽃이 피게 만든다. 이 광경은 이 공연의 피날레이자 하이라이트다.
디지로그 사물놀이 ‘죽은 나무 꽃피우기’는 5월 UNICEF 행사에서도 선보인 뒤 해외 공연에 나설 예정이다.
Track: Luv Deluxe
Artist: Cinnamon Chasers
Album: A Million Miles From Home
Modus Records / Koch Entertainment (US)
Directed by: Saman Keshavarzhttp://samankeshavarz.blogspot.com
Produced by: Francis Pollara
Assoc. Producer: Nate Eggert
반면 필름 출력이나, 기타 영화업계호환 표준 포맷을 준비하셔야 한다면 DPX 시퀀스를 만드셔야 하고요.
물론 서로간의 변환이 불가능한것은 아닙니다만,
변환하는 중에 데이터 손실이 있으므로 가장 이상적인 것은 최종 목표를 분명히 하고 거기에 맞는 작업방식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둘 다 되면 좋고...'' 라는 말을 흔히 많이 씁니다만, 둘 다 되게 하려면 그만큼 비용도 두 배를 지불해야 합니다. 목표가 명확할수록 작업공정을 확실하게 짤 수 있고, 그러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생깁니다.
2. 미디어콤포저에서 DPX를 직접 다룰수 있는지의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파이널컷 스튜디오는 컬러만이 DPX시퀀스를 직접 지원합니다. FCP는 DPX시퀀스를 직접 지원하지 않아 바로 임포트 해서 편집을 할 수는 없으므로 굳이 이야기 하자면 색보정은 가능하지만 편집은 안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프로그램 모두, 적절한 준비절차를 거쳐 편집용의 프록시 파일을 만드는 방법으로 편집을 진행하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즉, 적절한 툴을 이용해서 DPX시퀀스를 편집이 용이한 저용량 퀵타임 파일로 변환하고 그 파일을 이용해서 미디어콤포저나 FCP에서 편집을 한 이후에 EDL을 통해서 아비드DS나 컬러에서 원래의 DPX를 로드 한뒤 색보정을 할 수 있고, 이 방법이 전통적인 필름작업의 과정입니다.
물론 그 중간과정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구성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종 목적을 먼저 정해야 한다''라고 한 것입니다.
최종 목적에 따라, 그리고 동원할 수 있는 인력과 자원에 따라 구성해 낼 수 있는 작업방법이 아주 많으니까요.
3. 데이터의 깊이 측면에서는 디지베타가 낫습니다만, 해상도 측면에서는 SD이니 불리하겠죠. 최종 출력목표를 SD만 염두에 두고 계시다면 디지베타가 낫겠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상당히 주의해야할 선택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가장 이상적인 것은 DPX로 스캔을 받던가, 데이터 텔레시네를 이용해서 HD해상도의 Prores로 직접 저장하는 것입니다.
즉,
이경우 생각해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두가지 작업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필름 출력을 염두에 두고 작업을 하는 경우
이경우에는 당연히 전통적인 필름 작업 과정을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키코드텔레시네를 받아서 그걸 편집을 한 뒤, 그 키코드를 기준으로 네가필름을 컷팅하고 사용된 부분만 필름스캔을 받아서 DPX로 저장하는 것입니다. 그 DPX를 컬러나 기타 DPX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색보정을 하고 마스터링을 끝내면 됩니다.
둘째, 비디오 출력을 염두에 두고 작업하는 경우
이 경우에는 데이터텔레시네를 요구하는것이 가장 빠르고 손쉽습니다. 보통은 HDCAM으로 복사를 해 줍니다만, 영진위에서 Prores로의 직접 캡쳐를 지원해 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HD해상도의 Prores로 바로 받는것이 이후의 작업효율에 월등하게 유리합니다. 그 파일을 그대로 편집하고, 그상태에서 바로 마스터링을 하면 되니까요.
우체국ARS가 왔고 나한테 두번이나 반송된 우편물이 있다라는 메세지와 우체국으로 연결해주겠다고했다.
우체국으로 연결되어서 알아보니 12월 7일 내가 신촌에서 신용카드를 만들었고 주소가 서대문구란다.
나는 만든적이 없다고했고 그런주소도 내주소가 아니라고했다.
고객님의 정보가 누출된거같다고 경찰청으로 신고를 해주겠다고하여 알겠다고했고
곧이어 경찰청에서 전화.
경찰청에서 주로 거래하는 은행이 어디이며 어떤 것들을 쓰며 어느정도의 돈이 들어있는지 물어보았다.
그리고 금융감독원에서 연락을 할터이니 다시 한번 얘기를 하라고 한다.
금융감독원에서 전화가 왔고 또이러한 세부사항들을 물어보는데 대답을다 해주었다.
그러다가 전화를 뚝 끊는다.
얘기가 다 끝난거같지 않은데 끊어져서 다시 전화를 해보니 없는번호라는 메세지;;;;;
대략난감
네이버검색
보이스피싱이란다.;;;
급하게 은행에 전화를 하고 얘기를하니
고객님의 통장에 돈이 많지 않아 그냥 끊은것이라고
주민번호 및 기타 사항들을 얘기했냐고하길래 안했다고했다.
그러면 걱정안하셔도된다고하면서 거래은행에가서 '정보유출 관리요청'을 해놓으면 내가 거래할때 좀더 디테일하게 신원파악을 해준다고한다.;;
나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어리벙벙;;
모두들 조심하세요;;
처음 온번호는 국제전화라고왔고 그때왜파악을 못했는지;;
해외출장간사람인가하고 받았는데 ARS;;;
그때 알았어야되는데;;
대부분의 번호는 맨뒷자리가 5000번이었다.
정말 큰일날뻔.. 일단 말투가 좀 어눌하면 바로 의심해보셔야해요.
아님 바로 응대 안하고 누가 나중에 전화 할꺼라고 하면 100% 피싱...
전에 하나은행에 있을때 하도 그런 전화 많이 받아서 그런지.
이제 딱 목소리 들으면 피싱인지 아닌지 구분되더라구요.
이게 피싱하는 상대방과 장난하는 정도까지..ㅎㅎ
With all the excitement brewing over multi-touch and tablet PCs, it’s great to see a simple, beautiful installation, augmenting paper books with subtle fiducials, letting the book control the technology:
light blue optics is showcasing their interactive tabletop projector the light touch at CES 2010.
the light touch allows users to turn any flat surface, vertical or horizontal, into an interactive touchscreen.
the device is pocket size and hooks up to a variety of devices such as a mobile phone to provide a large
multi-touch display. the projector uses holographic laser projection which create bright and high quality
images on any surface. infrared sensors detect motion so users can control their device uses gestures on
the projected surface. the company isn’t set to release the product anytime soon, but they do think it would
be useful for individual users on the go or in the home, workplace or even commercial environments.
Name : DJ Lee Nick : MotionDJ Sex : Male Position Motion Graphic Designer d'strict MOT3 Group Leader MOT3 Manager Tel : +82.2.515.5456 E-mail : motiondj1106@gmail.com Office Address Dongsung Bldg. 3F Nonhyun-dong 95-14, Gangnam-gu,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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