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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 of tracking workflow in Blender from Sebastian König on Vimeo.

In a serious breakthrough for the open source visual community, intrepid Google Summer of Code-sponsored developers have managed to work advanced camera tracking into the free and open source 3D / video / everything else tool Blender. Part of what makes that impressive is that Blender, far from just being a shadow of proprietary alternatives, offers some uniquely-powerful 3D compositing tools that can genuinely rival other tools.

Thank Sergey Sharybin and a team of Blender devs for making it happen. It’s absolutely bleeding edge – even the features you see here are just a few of what’s planned, and they suggest you build from source. But I look forward to seeing it completed. Check out the demo at top for a taste of what’s to come, even if not entirely feature-complete.

There’s also a more recent tutorial that shows you how to make it all work:
GSOC Tomato Branch: Camera Tracking [embedding is disabled, so go straight to Vimeo!]

The project is still in active development, but combined with Blender’s recent UI redesign, this could make the frighteningly-powerful tool worth a second look.

Elsewhere:
GSOC Tomato Branch: Camera Tracking [Blender Cookie, which offers loads of tutorials and downloads, while you're there!]
GSoC Tomato Branch: Motion tracking in Blender [Blender Nation, the best source for up-to-the-minute Blender news]

More on building:
Building Blender in Mac OS X
Tomato builds, which give you pre-built snapshots for Mac, Windows, and Linux – no fuss, no muss.

And see the video tutorial below for how to build on the Mac:

Building Branches of Blender on OSX from Sebastian König on Vimeo.

And here’s a tutorial on compositing in 3D that helps demonstrate why this stuff could be so powerful:
Blender 3D Compositing

Thanks to Giorgio Martini for the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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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 Lumen

Tutorial/etc. 2010/08/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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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최종 용도''를 먼저 결정하셔야 합니다.

DVD나 HD같은 비디오계열의 출력용도로는 Prores로 마스터를 만드는것이 좋습니다.

반면 필름 출력이나, 기타 영화업계호환 표준 포맷을 준비하셔야 한다면 DPX 시퀀스를 만드셔야 하고요.

물론 서로간의 변환이 불가능한것은 아닙니다만,

변환하는 중에 데이터 손실이 있으므로 가장 이상적인 것은 최종 목표를 분명히 하고 거기에 맞는 작업방식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둘 다 되면 좋고...'' 라는 말을 흔히 많이 씁니다만, 둘 다 되게 하려면 그만큼 비용도 두 배를 지불해야 합니다. 목표가 명확할수록 작업공정을 확실하게 짤 수 있고, 그러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생깁니다.

 

2. 미디어콤포저에서 DPX를 직접 다룰수 있는지의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파이널컷 스튜디오는 컬러만이 DPX시퀀스를 직접 지원합니다. FCP는 DPX시퀀스를 직접 지원하지 않아 바로 임포트 해서 편집을 할 수는 없으므로 굳이 이야기 하자면 색보정은 가능하지만 편집은 안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프로그램 모두, 적절한 준비절차를 거쳐 편집용의 프록시 파일을 만드는 방법으로 편집을 진행하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즉, 적절한 툴을 이용해서 DPX시퀀스를 편집이 용이한 저용량 퀵타임 파일로 변환하고 그 파일을 이용해서 미디어콤포저나 FCP에서 편집을 한 이후에 EDL을 통해서 아비드DS나 컬러에서 원래의 DPX를 로드 한뒤 색보정을 할 수 있고, 이 방법이 전통적인 필름작업의 과정입니다.

물론 그 중간과정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구성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종 목적을 먼저 정해야 한다''라고 한 것입니다.

최종 목적에 따라, 그리고 동원할 수 있는 인력과 자원에 따라 구성해 낼 수 있는 작업방법이 아주 많으니까요.

 

3. 데이터의 깊이 측면에서는 디지베타가 낫습니다만, 해상도 측면에서는 SD이니 불리하겠죠. 최종 출력목표를 SD만 염두에 두고 계시다면 디지베타가 낫겠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상당히 주의해야할 선택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가장 이상적인 것은 DPX로 스캔을 받던가, 데이터 텔레시네를 이용해서 HD해상도의 Prores로 직접 저장하는 것입니다.

 

 

즉,

이경우 생각해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두가지 작업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필름 출력을 염두에 두고 작업을 하는 경우

이경우에는 당연히 전통적인 필름 작업 과정을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키코드텔레시네를 받아서 그걸 편집을 한 뒤, 그 키코드를 기준으로 네가필름을 컷팅하고 사용된 부분만 필름스캔을 받아서 DPX로 저장하는 것입니다. 그 DPX를 컬러나 기타 DPX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색보정을 하고 마스터링을 끝내면 됩니다.

 

둘째, 비디오 출력을 염두에 두고 작업하는 경우

이 경우에는 데이터텔레시네를 요구하는것이 가장 빠르고 손쉽습니다. 보통은 HDCAM으로 복사를 해 줍니다만, 영진위에서 Prores로의 직접 캡쳐를  지원해 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HD해상도의 Prores로 바로 받는것이 이후의 작업효율에 월등하게 유리합니다. 그 파일을 그대로 편집하고, 그상태에서 바로 마스터링을 하면 되니까요.


출처 : http://www.sangsangmadang.com/screen/cinelab/qna/view.asp?Seq=6605&page=1&OrderBy=2D&Sopt=1&S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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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CD-DA Extractor 로 확장자가 APE, FLAC, WV 파일을 트랙별로 나누어 MP3파일로 변환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지고 계신 파일이 APE 이나 FLAC, WV 라면 cue파일이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cue파일은 아주 중요하므로 삭제하시면 안됩니다.
cue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누른후 연결프로그램-> 노트패드 선택

 

그럼, 아래창이 뜨는데 다른건 볼 필요없고 네모칸 친 FILE 내용을 보셔야 합니다.
네모칸친 내용과 APE 통파일 이름이 다르면 Easy CD-DA Extractor 로 변환할떄 트랙별로 나누어서 변환되는게 아니라 하나의 통파일로 변환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영화파일과 자막파일 이름이 다르면 자막이 뜨지않죠 그런 원리와 같습니다. 다만 여기서는 확장자까지 써주어야 한다는것 빼고는 같습니다.
예:) 확장자가 ape통파일, 이름은 piano2 면
       올바른 예: FILE "piano2.ape" WAVE 
       잘못된 예: FILE "piano2.wav" WAVE 
                  FILE "piano2.flac" WAVE 

 잘못된 예 경우를 보시면 확장자가 ape인데 wav, flac 이라고 cue파일에 잘못된 정보를 입력하였을 경우, Easy CD-DA Extractor 로 mp3를 변환할시 트랙별로 분리가 않되며 하나의 통파일로 변환이 됩니다. 반듯이 가지고 계신 확장자를 끝에 올바르게 써주어야 합니다.
예:) 확장자가 flac통파일, 이름은 piano2 면
       올바른 예: FILE "piano2.flac" WAVE  
예:) 확장자가 wv통파일, 이름은 piano2 면  
       올바른 예: FILE "piano2.wv" WAVE  라고 cue파일에 써주신후 저장하시면 됩니다.

 Easy CD-DA Extractor 실행합니다. [오디오 파일 변환] 선택
ape/cue 또는 flac/cue 또는 wv/cue 파일을 같은 위치에 놓으신후 cue 파일을 드래그 하여 위치시킵니다.



내보낼 형식
mp3 (mpeg layer-3) -> 192kbit/s (일반적) 또는 사용자가 알맞게 지정합니다. 변환했을시 변환된 파일을 어디다 위치시킬건지 대상 폴더도 지정해 주시면 좋겠죠. 가수, 제목, 앨범, 앨범가수, 년도, 장르 등을 써주신후 파일변환 버튼 눌르고 변환히 완료될떄 까지 기달리시면 보시는바와 같이하나의 파일에서 트랙별로 나누어 져서 변환이 됐습니다.



Easy CD-DA Extractor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로

출처 : Tong - elohim76님의 컴퓨터 팁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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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 변경]
 
1.제어판 - 관리도구-서비스 를 클릭하여 Automatic Updates (자동업데이트)를 더블 클릭하여 중지 합니다
2. 서비스중  Cryptographic 를 더블 클릭하여 중지 합니다.
3.windows\SoftwareDistribution 를 SoftwareDistribution.old로 이름 변경합니다.
3. windows\system32\catroot2 를 catroot2 .old로 로 이름 변경합니다.
4. 중지했던 Automatic Updates, Cryptographic서비스를 다시 시작으로 변경합니다.
 
[dll 파일 재등록]
 
첨부한 windowsupdate3.zip 파일을 바탕화면에 저장한 후 압축해제 합니다.
압축해제된 폴더안에 windowsupdate.bat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작업을 진행합니다.
묻는 창이 나오면 y 입력 후 엔터, 검정색 창이 없어지면 컴퓨터 재부팅 진행합니다.
 
[서비스 시작]
 
서비스를 재시작 합니다.

1. 시작 -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를 더블클릭합니다.
2. 아래 서비스들을 사용, 시작됨으로 변경 되어있는지 확인합니다.
   Cryptographic
   Automatic Updates
   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
 
다시 인터넷 창 실행한 후 위 메뉴중에 도구 - windows update 클릭 - windows update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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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angell0704/140046773033


해보니 된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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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식버전은 아니지만 XP 서비스팩3가 나왔습니다. 설치를 하면서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했는데요.

C:\WINDOWS\$NtServicePackUninstall$에 디스크 공간이 부족하여 서비스 팩 3을(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4MB의 추가 공간이 필요합니다. 설치 제거에 필요한 파일을 백업하려면 4MB의 공간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하드 디스크에 빈 공간을 확보한 후, 다시 시도하십시오.
라는 메세지가 출력되며 설치가 되지 않는 문제였습니다.


로그 파일을 살펴보니

152.219: Drive C: free 65638MB req: 358MB w/uninstall 746MB
152.219: Share \\?\globalroot\: free 0MB req: 4MB w/uninstall 4MB
152.219: Error: share \\?\globalroot\: free 0MB req: 4MB w/uninstall 4MB
152.219: Share \\?\globalroot\: Need additional 4MB to install, 4MB with uninstall
152.219: DoInstallation:AnalyzeDiskUsage failed
요런 메세지가 들어있더군요.


"\\?\globalroot\" 요녀석이 문제의 핵심인듯 싶어서 바로 구글링 해 보니 이미 TechNet포럼에 관련 글이 올라와있고 해결방법까지 나와 있었습니다^^ㅋ



간추리면 맥에서 사용되는 EFI는 윈도우즈XP에서 지원을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합니다. 해결 방법은..

레지스트리 편집기에 들어가서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Setup


위의 경로를 찾아가신 후,

새로만들기 -> 문자열 값을 생성하셔서 이름은 BootDir, 값은 C:\로 셋팅을 해 주시면 SP3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웹을 뒤져보니



이 문서에도 Apple Computers라는 항목으로 기록이 되어 있네요^^ㅋ



출처 : http://signpen.net/blog/25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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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설치시에 키보드 타입을 무엇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한영전환과 한자키가 다릅니다.

1번 키보드 타입선택 설치시 : 외부 키보드 연결사용하는 맥사용시 선택(아이맥 등)

한영변환 : 우측 옵션키
한자변환 : 우측 컨트롤키

3번 키보드 타입선택 설치시 : 맥북이나 맥북프로의 경우 선택해야 함

한영변환 : 쉬프트+스페이스바
한자변환 : 컨트롤+스페이스바

윈도우키 : 양쪽 커맨드 키
화면캡쳐키(프린트 스크린키) :F14
Insert키는 Fn + Enter 입니다.

현재 어떤 타입인지 모르니 아래에서 한영전환 레지스트리 다운받아서 설치 사용하시면 됩니다.

한영/한자 전환 프로그램
http://www.albireo.net/powerbook/forum/showthread.php?t=3578


그리고 아래에서 맥키보드와 PC키보드 비교한것을 보시면 키보드 사용시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부트캠프 설치시 일반PC와의 키보드 배열 비교
http://docs.info.apple.com/article.html?artnum=304270






출처 :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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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청찾았었는데...이런거..
시네마포디한국유저그룹에 가보니 있어서 담아왔음..
http://www.shinywhitebox.com/home/download/downlo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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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inon.tistory.com/ BlogIcon 정석 2008/07/22 09: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기서 이걸 볼줄이야. ^^
    지금은 IshowU 와 ScreenFlow 라는 걸 사용중입니다. iShowU 의 장점은 간편하게 녹화하고 바로 파일로 저장 된다는점이죠. 인코딩 시간이 필요없다는것..
    반면에 ScreenFlow 는 후편집이 막강합니다. 녹화된 영상의 창들을 인식하고, .. 암튼.막강합니다. 다만 인코딩이 30분 정도 녹화시 3시간 정도는 걸리는듯합니다..

    암튼.. 반갑습니다. ^^



1. www.apple.com/macosx/bootcamp/사이트에서 Boot Camp관련 83MB용량의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주의 : Boot Camp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Intel CPU를 장착한 Macintosh와 Mac OS X Tiger v10.4.6 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고 기종에 맞는 Firmware 버전이 설치 되어 있어야 합니다.)



2. Boot_Camp_Assistant-Installer_Beta.dmg 파일을 열어 BootCampAssistant.pkg파일을 실행해 설치 합니다.


3. 설치된 파일은 "응용프로그램" 안에 "유틸리티"폴더에 Boot Camp Assistant 라는 실행 파일이 있습니다.


4. Boot Camp Assistant를 실행하면 2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1) Burn a Macintosh Drivers CD now Windows XP의 드라이버 CD를 만듭니다. 2) I already have a Macintosh Drivers CD 드라이버 CD를 이미 만든 후 파티션 설정을 합니다.


5. 드라이버 CD를 만든 후 자신의 하드 디스크에 Mac OS X영역과 Windows XP를 사용할 영역을 중앙의 점을 클릭후 드래그해서 설정 합니다.


6. 파티션 작업을 끝맞치면 Mac OS X볼륨으로 "재시동" 할것인지 Windows XP를 "설치" 할 것 선택합니다. Windows XP를 바로 설치 한다면 Windows XP 설치 CD를 넣고 "Start Installation"을 클릭하면 재시동이 되면서 Windows XP 설치 화면이 시작 됩니다.


8. Boot Camp Assistant의 파티션 설정에서 만든 Windows XP의 하드디스크 영역이 보입니다. 이곳에 Windows XP를 설치 합니다.


9. NTFS또는 FAT로 파일 시스템을 포맷 합니다.


10. 기본 설치 파일이 복사됩니다.


11. 기본 설치 파일을 복사한 후 2번째 설치가 시작 됩니다.



12. 설치가 마무리 된 후 처음 시동화면으로 기본적인 환경만 설정되어 있습니다.


13. Boot Camp Assistant에서 만든 Macintosh Drivers CD를 넣으면 각각의 기종에 맞는 그래픽카드, AirPort 무선인터넷, Bluetooth 기타 드라이버들을 설치합니다.



14. 드라이버를 전부 설치하면 Windows를 재시동하라는 창이 나타 납니다. 재시동 후에는 그래픽카드의 설정이라든지 각종 기기의 장치들이 작동 합니다.


시동 디스크 변경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나면 "제어판"에 Mac OS X에서 볼수 있는 하드디스크 아이콘이 있는데 이름은 "Startup Disk"로 쉽게 시동 디스크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부팅시 시동 디스크 변경 키보드의 option (alt) 키를 누르고 있으면 하드 디스크 모양이 뜨면서 자신이 원하는 부팅볼륨으로 시동 할 수 있습니다.


복구

Boot Camp를 설치한 후 Windows파티션을 지우고 싶으면 Boot Camp Assistant를 실행하면 3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1) Burn a Macintosh Drivers CD (Windows XP에 필요한 각종 드라이버들을 만드는 옵션 입니다.) 2) Start the Windows installer (Windows XP를 설치 합니다.) 3) Restore the startup disk to a single volume (Windows XP파티션을 지우고 원래의 Mac OS X으로 복구 합니다.)


3번 "Restore the startup disk to a single volume" 을 선택한 후 "Restore"버튼을 누르면 아랫쪽에 진행바가 움직입니다.


"Restart" 버튼이 나오면 파티션이 하나로 만들어진 것으로 재시동을 하고 나면 원래의 Mac OS X볼륨만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주의사항*

주의사항이라고할꺼까지는 없지만
어제오늘 xp를 깔아보면서
염두에 둘필요가 있을꺼같아서
보충설명을 해본다.

일단 xp는 서비스팩2가 내장되어있는것으로
설치를 하는것이 좋을꺼같다.
기본xp에 서비스팩2를 깔려고하니
오류가 생겨서 다시 설치를했다.
그리고 서비스팩2가 없는상태에서
MAC드라이버를 설치하려하니
오류가 계속떠서 다시
서비스팩2가 있는 윈도우로
셋팅을 하고 설치했다.
그러니 아무문제없이 설치가 가능했다.
PCI Device는 아직까지 설치가 안된다는거같다.
장치관리자에서 PCI Device의 느낌표는
아직까지 당연한것인가보다.

MAC OS를 얼마나 쓰게될지는
아직 잘모르겠지만..
MAC기반인 컴퓨터에 xp를 깔때 무리가 좀있는듯싶다.
자판문제도그렇고..
이런저런 노하우들이 찾아보면
많이 나와있기에 그대로하면 될듯도한데.
제일처음 맞딱드리는문제가..
xp와 MAC OS의 파티션문제인듯하다.
현재 XP쪽에 20G 잡아왔는데..
하드 총용량이 80기가라는게좀 아쉽다.
나중에 업글을해야할지도
그외에 문제는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하느데로
올려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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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01/07 00: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맥북 지르고 싶어요 부럽

  2. 지나가다 2007/01/19 15: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네이바블로그?가 아니라 원본은 케이머그입니다. http://kmug.co.kr/board/zboard.php?id=review

    • Favicon of http://motiondj.com/blog BlogIcon MotionDJ 2007/01/19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출처를 남길때 제가 가져온곳을 적는것이 맞는거겠죠.
      전 네이버에서 봤으니까 거기를 적어놓은거에요
      머 더 정성을 들였다면.케이머그까지 갔겠지만..ㅎㅎ






용량때문에 사이즈를 작게 만들어서 화질이 좀 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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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경준 2009/04/01 13: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DJ님 encore강의 잘 봤습니다. 섬세하게 잘 설명해 주시네요 ^^
    근데 마지막DVD로 뽑는거는 강의가 없는건가요?제가 못찾는건가...

  2. 황경준 2009/04/07 20: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그렇군요! 목록 다뒤져봤네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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